기업 신용평가 컨퍼런스 통역 번역
국제 신용평가사, 금융기관, 투자자, 기업 CFO 및 애널리스트들이 모여 기업의 신용위험 관리, 평가 기준, ESG 요인 반영 등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통역자는 경제·재무 용어와 금융 규제 관련 용어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주요 세션 주제
신용등급 평가 기준 변화
· 재무 지표(부채비율, 현금흐름, 이자보상배율)
· 비재무 지표(ESG 경영, 지배구조, 리스크 관리)
글로벌 신용평가 동향
· 미국·유럽 신용평가사들의 기준 차이
· 신흥시장 기업 평가 시 유의점
투자자 관점
· 신용등급이 채권 발행·기업 자금조달에 미치는 영향
· 등급 전망(Outlook)과 시장 반응
정책 및 규제
· 국제회계기준(IFRS)과 신용평가 연계
· 금융당국의 감독 및 규제 강화 논의구체적 사례
무디스(Moody’s): 최근 아시아 신흥시장의 일부 대기업 등급을 하향 조정, 이유는 높은 부채 의존도와 글로벌 경기 둔화.
S&P Global Ratings: 탄소 배출 규제와 ESG 요인 반영을 강화, 석유·가스 기업의 등급에 직접 반영.
한국 사례: 국내 신용평가사(NICE, 한국기업평가 등)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평가 모델을 강화하며, 단순 재무지표 외에 성장 가능성·기술력 평가를 도입.
통역 시 유의사항
핵심 용어:
Credit Rating(신용등급), Rating Outlook(등급 전망), Default Risk(채무불이행 위험), Creditworthiness(신용도), Bond Yield Spread(채권 금리 스프레드), ESG Factors(환경·사회·지배구조 요인).
표현 주의:
금융시장 관련 발표에서는 수치와 전문용어를 정확히 전달해야 하며, 특히 등급(AAA, BBB 등)이나 Outlook(Stable, Negative, Positive)은 그대로 직역하는 것이 신뢰성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