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 정책 토론은 국가 지도자, 장관, 국제기구 수장, 글로벌 기업 CEO, 학계 석학, 시민사회 대표 등이 참여해
국제정치, 경제, 안보, 기후, 기술, 인권 등 전 지구적 이슈를 논의하는 고위급 정책 대담입니다.
통역사는 외교·정책·경제·기술·사회 문제가 융합된 복합적 담론을
정확성·중립성·격식을 갖추어 전달해야 합니다.
다자주의와 국제질서(UN, G20, OECD)
글로벌 규범 기반 질서(Rules-Based Order)
공급망 재편(Supply Chain Geopolitics)
디지털 경제·AI·반도체 국제 경쟁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인도·태평양 전략
에너지·식량 안보
국제 분쟁·난민·평화 구축
AI 윤리·데이터 주권
인권·민주주의·사회적 포용
청년·여성 리더십, 글로벌 교육
| 세션 | 내용 | 통역 방식 |
|---|---|---|
| 고위급 기조연설 | 국가·국제기구 지도자 연설 | 동시통역 |
| 정책 대담 | 대담식 인터뷰, 국가 간 의견교환 | 동시/순차 혼합 |
| 라운드테이블 | 각국 리더의 정책 제안 및 토론 | 동시통역 |
| 청중 Q&A | 즉흥 질의응답 | 순차통역 |
| 양자·다자 협력 미팅 | 실무 및 협력 논의 | 현장통역 |
국제정치·외교·경제·기술·사회 이슈 폭넓은 이해
고급 정책 용어 숙련
multilateralism, deterrence, AI governance, strategic autonomy
외교적 표현·정책 문체에 맞는 격식 있는 톤 유지
민감 발언 중립성 확보
즉흥적 논의(대담·Q&A)에 대응하는 고속 이해력
World Leaders Policy Summit – 글로벌 경제·AI·기후 대담 통역
UN Global Governance Forum – 국제협력·규범 세션
APEC/ASEAN High-Level Dialogue – 역내외 정책 토론
세계지식포럼(WSF) – 글로벌 비즈니스·정치 리더 대담
OECD Ministerial Meeting Side Dialogue – 공급망·규제·기술정책
국가 간 입장 차이, 외교적 뉘앙스는 왜곡 없이 전달해야 함.
“협력 강화” → strengthening cooperation
“공동의 번영” → shared prosperity
“자유롭고 개방된 국제질서” → a free and open international order
AI, 공급망, 에너지 정책 등 복합 주제 → 설명형 통역 아님, 의미 정확성 우선.
발언자 간 장면 전환, 농담·비유, 정치적 언급 등
정확한 맥락 파악이 매우 중요.
글로벌 리더 정책 토론 동시통역은
외교·경제·기술·사회정책이 결합된 최고 난도 통역 분야이며,
정확성·중립성·품격·속도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세계적 리더들의 담론은
내용의 깊이뿐 아니라 국제적 어조와 상징성까지 전달해야 하므로
매우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