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법률 세미나 동시통역, 번역

  • 2025.10.10

형법 세미나는 국가 형사법 체계, 인권 보호, 수사 절차의 공정성, 디지털 범죄 대응 등을 주제로
법조계, 학계, 정부,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학술·정책 포럼입니다.
통역사는 법률 전문용어의 정확성판례·정책적 뉘앙스의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형사사법, AI·디지털 증거, 국제 형사법 등 분야별 맥락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주요 주제 예시

  • 형법 체계의 현대적 해석과 개정 방향

  • 인공지능(AI)과 형사 책임 문제

  • 디지털 증거의 수집과 절차적 적법성

  • 국제 형사사법 협력과 인권 보호

  • 청소년 범죄 및 교정제도 개선

  • 피해자 중심의 형사정의(Restorative Justice)

  • 형법 교육과 법문화 확산


요구 역량

  • 법률 영어 및 라틴어 표현 숙지 (e.g., mens rea, habeas corpus, due process)

  • 형사 절차와 법리 구조에 대한 이해

  • 법조·학술 발표 스타일에 맞는 단문 명료 통역

  • 정책·인권 이슈의 중립적 해석 능력

  • 복잡한 조항·판례 요약력 및 논리적 연결 구사


실제 통역 사례

  • 서울 국제 형법 세미나 (Korean Society of Criminal Law) – 인권과 형사법 개정 방향

  • UNODC-법무부 공동 형사사법 워크숍 – 디지털 증거 수집 및 국제공조 통역

  • EU-Asia Legal Forum on Cybercrime – 사이버 범죄 형사처벌 체계 비교

  • 한국형사법학회 학술대회 – AI 판단 오류에 대한 법적 책임 논의

  • 대검찰청 형사사법정책 세미나 – 수사 절차의 투명성과 피해자 권리 보호

통역 시 유의사항

  1. 전문 법률 용어의 정확성 유지

    • “actus reus” → “행위요건”, “mens rea” → “고의요건”

    • “due process” → “적법절차”, “liability” → “책임” 등 법리적 의미 구분 필수

  2. 판례 및 법조문 인용 시 속도 조절

    • 법조문 낭독은 문장 구조 파악 후 핵심어 중심으로 통역

    • 발표자가 빠른 속도로 조항을 읽을 경우, 핵심 문구 중심 축약 통역

  3. 법정 뉘앙스 반영

    • 공격적 질의나 반박이 나올 경우, 감정 없이 중립적 어조 유지

    • ‘판단’, ‘주장’, ‘결정’ 등 용어는 주체를 명확히 해야 법적 책임 혼동 방지

  4. AI·디지털 법 이슈 대비

    • “Algorithmic bias”, “Predictive policing”, “AI liability” 등 신개념 법률용어 숙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