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관 심포지엄은 과학관·박물관 운영 전략, STEAM 교육, 디지털 전시 기술, 시민 과학 참여, 과학문화 확산 등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정책 포럼입니다.
참석자는
전 세계 과학관·박물관 관장, 교육 전문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정부·지자체 관계자, 연구기관, 국제과학문화 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됩니다.
통역사는 과학·교육·전시기술·문화정책이 결합된 복합 내용을
명확한 용어와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미래형 과학관의 역할: 교육·문화·기술 융합
AI·VR·AR 기반 디지털 전시 기술 혁신
STEAM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국제 교류
어린이·청소년 과학 참여 확대 전략
장애·취약계층을 위한 접근성 과학관 디자인
지속가능한 과학관 운영(탄소중립·친환경 건축·에너지 절감)
글로벌 과학문화 네트워크 협력
시민 과학(Citizen Science) 및 지역사회 참여 모델
과학관의 사회적 가치(사회문제 해결·과학 커뮤니케이션)
| 세션 | 내용 | 통역 방식 |
|---|---|---|
| 개막식·기조강연 | 과학관 비전·국제협력 발표 | 동시통역 |
| 학술세션 | 교육·과학 커뮤니케이션·전시 기술 연구 | 동시통역 |
| 전문가 패널 | 운영·교육·문화정책 논의 | 순차/동시 혼합 |
| 워크숍 | VR/AR·교육 프로그램 시연 | 현장통역 |
| 네트워킹 | 기관 협력·인터뷰 | 현장통역 |
과학관·박물관 운영 및 교육철학 이해
STEAM 교육·과학 커뮤니케이션 관련 용어 숙지
디지털 전시 기술(AI, 빅데이터, XR 등) 이해
문화·교육·연구 발표 간 톤 전환 능력
다양한 억양의 해외 발표자 대응 능력
International Council of Museums (ICOM) Science Center Symposium
Asia-Pacific Science Museum Forum – 전시 기술·STEAM 교육 세션
Global Science Communication Conference – 시민 과학·과학문화 확산
국립과학관 국제 심포지엄 – 디지털 과학관·교육 혁신 발표
Science Center & Museum Directors’ Roundtable – 운영 전략 논의
STEAM →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융합 교육
Immersive Exhibition → 몰입형 전시
Accessibility Design → 접근성 디자인
Citizen Science → 시민 과학 참여
과학관 세션은 사례·프로그램 소개 중심 →
감성·서사·현장감 있는 톤으로 전달 필요.
어린이 프로그램부터 하이테크 전시 기술까지 범위가 넓음 →
대상·문맥에 따라 용어·톤 조절 필수.
각국의 과학관 운영 방식·교육철학 차이를 정확하고 균형 있게 설명해야 함.
국제과학관 심포지엄 동시통역은
과학·기술·교육·문화정책이 융합된 고난도 통역 분야로,
발표 자료(영상·전시 시연 포함) 대응 능력과
다양한 발표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통역 역량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