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식량 안보 포럼은 동남아 지역에서 증가하는 기후 리스크, 농업 생산성 저하, 곡물 수급 불안정, 물·토양 문제, 국제 공급망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역내 협력 전략을 논의하는 고위급 국제 포럼입니다.
참석자는
ASEAN 회원국 정부 관계자, FAO/WFP 등 국제기구, 농업부·식량정책 전문가, 글로벌 농업기업, 연구기관, NGO, 지역개발 파트너 등이 포함됩니다.
통역사는 아세안 지역 특성 + 농업경제 + 기후정책 + 국제협력이 결합된 복합 내용을 정확하고 중립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ASEAN 지역 식량 위기 현황 및 국가별 대응 전략
기후 변화(가뭄·홍수·엘니뇨)의 농업 생산 영향
식량 가격 변동성과 국제 곡물 시장 전망
스마트 농업(AI·IoT·드론·센서) 도입에 대한 ASEAN 사례
지속가능 농업(Sustainable & Climate-resilient Agriculture)
농업 인프라(관개·물관리) 개선 전략
ASEAN 공동 비상 식량 비축제도(AFSIS, APTERR) 운영
역내 공급망 복원력 강화(Resilience & Connectivity)
민간기업·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PPP)
농촌개발·여성농업인·영세농 지원 프로그램
| 세션 | 내용 | 통역 방식 |
|---|---|---|
| 고위급 기조연설 | 장관·국제기구 대표 연설 | 동시통역 |
| 정책 세션 | 기후·식량·농업 정책 발표 | 동시통역 |
| 기술 세션 | 스마트 농업·데이터 플랫폼 | 동시/순차 |
| 패널 토론 | ASEAN 사례 비교·질의응답 | 순차통역 |
| 협력 미팅 | 양자·다자 파트너 협력 논의 | 현장통역 |
ASEAN 식량 구조·국가별 농업 특성 이해
(베트남 쌀 생산, 태국 수출, 필리핀 수입 의존도 등)
국제기구 용어 숙지
AFSIS, APTERR, FAOSTAT, resilience, climate-adaptive systems
농업경제·기후데이터 기반 발표 해석 능력
문화적 민감성 고려: 다양한 억양·영어 수준 대응
정책·기술·인도적 논의 간 톤 전환 능력
ASEAN+3 Food Security Cooperation Forum – 공동 대응 전략 세션
FAO Regional Food Security & Resilience Workshop – 기후·농업 데이터 발표
ASEAN Smart AgriTech Conference – 스마트 농업 기술 세션
APTERR(아세안+3 비상 쌀비축제도) 회의 – 식량 비축 및 긴급지원 논의
SEA Agri-Food Supply Chain Summit – 공급망 회복력 강화 발표
Food Security vs Food Safety 구분
Yield gap → 생산성 격차
Resilience → 회복탄력성
AFSIS → ASEAN Food Security Information System
APTERR → ASEAN Plus Three Emergency Rice Reserve
ASEAN은 기후 모델, 생산량 변화, 수급 시나리오 데이터 중심 발표가 많음 → 빠른 수치 처리 필요.
곡물 가격, 식량 수입 의존도, 국가별 정책 비교는
외교적 뉘앙스 고려하여 전달.
ASEAN 지역 특성상 영어 억양이 다양 → 집중도·적응력 필수.
아세안 식량 안보 포럼 동시통역은
지역 특수성(ASEAN) + 농업경제 + 기후정책 + 국제협력이 결합된 고도의 전문 통역 분야로,
정확성·속도·문화적 감수성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