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보건복지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국립암센터,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연구센터
장소: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국제회의장
주제: 데이터 기반 정밀의학과 환자 맞춤 치료의 미래
참석자:
의료기관, 유전체 분석 기업, 제약사, 인공지능 의료솔루션 개발사, 정부·학계 연구진, 해외 병원 관계자
통역 목표:
유전체 데이터·AI·임상연구·바이오윤리 등 복합 주제를 명확하고 정확하게 전달
발표자 및 해외 연구자 간 임상 데이터, 기술·정책 용어의 완전한 이해 지원
① 정밀의학과 유전체 분석 기술
Whole Genome Sequencing(WGS) 및 Multi-omics 기반 질환 예측
암·희귀질환 맞춤 치료를 위한 유전자 변이 분석
바이오마커 기반 치료 결정 알고리즘
② AI와 의료데이터 통합 분석
AI 진단보조 시스템, 의료영상 데이터 학습 사례
환자 맞춤 치료를 위한 예측모델(Clinical Decision Support)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거버넌스 이슈
③ 임상 적용과 국제협력
미국 NIH, 일본 RIKEN 등 국제공동연구 사례
정밀의학 플랫폼 표준화와 글로벌 데이터 연계
규제과학(Regulatory Science) 및 임상윤리
사례 1 – 유전체 분석 세션 통역
국립암센터와 미국 NCI 연구진이 공동 발표한 “Genomic Profiling for Personalized Cancer Therapy” 통역 수행.
→ 의학용어·통계·분자생물학 개념을 실시간 해석하여 연구자 이해도 향상.
사례 2 – AI 의료데이터 세션 통역
국내 AI 스타트업과 싱가포르 대학 연구팀의 AI 기반 암 예측 모델 발표 세션 통역 수행.
→ 알고리즘 설명과 임상적 함의를 정확히 전달하여 기술·임상 간 커뮤니케이션 지원.
사례 3 – 윤리 및 정책 포럼 통역
EU·한국 공동세션 “Ethical Governance in Precision Medicine” 통역 수행.
→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국제이전 관련 용어를 중립적·정책적 어조로 전달.
① 전문용어 숙지
Precision Medicine (정밀의학)
Genomic Sequencing (유전체 시퀀싱)
Biomarker / Omics Data (바이오마커 / 다중오믹스 데이터)
Clinical Trial (임상시험), Predictive Model (예측모델)
Data Governance (데이터 거버넌스)
② 과학적·임상적 정확성 유지
질병명·유전자명·임상약어는 정확히 표기 (예: BRCA1, EGFR, NGS 등)
‘치료법 소개’와 ‘임상결과 보고’ 구분 명확히 전달
③ 윤리·법적 맥락 고려
환자 데이터 관련 발언은 중립적 어조 유지
각국의 법·제도 차이를 존중하는 번역 표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