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2025 영화·문화·K-컬처 국제 포럼 (Film & K-Culture International Forum 2025)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한국영화진흥위원회(KOFIC), 유네스코 문화협력국
장소: 서울 코엑스 /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세션 / 온라인 병행
주제: K-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문화 협력과 지속가능한 창의산업 발전
참석자:
국내외 영화감독·제작자, 문화산업 전문가, OTT 기업, 정부 문화정책 관계자,
국제기구(UNESCO, APEC 문화혁신위원회) 대표, 학계 및 미디어 관계자
통역 목표:
영화·음악·공연 등 K-컬처 산업의 세계화 전략과
정책·비즈니스·창작 담론을 명확히 전달
다양한 문화권의 예술적 맥락을 반영한 감성적이면서도 정확한 실시간 통역 수행
① K-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확산 전략
K-영화·드라마·공연의 해외 진출 및 플랫폼 협력
OTT 유통, 저작권 보호, 국제 공동제작(Co-Production)
② 문화산업과 창의경제(creative economy)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 성장 모델
스타트업·청년 창작자 육성 사례
③ 문화외교와 국제 협력
APEC·UNESCO 등 다자협력체의 문화정책 방향
문화 다양성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협력 구조
④ 기술 융합과 미래 문화산업
AI·VR/AR 등 신기술이 가져올 예술적 혁신
데이터 기반 글로벌 마케팅 전략
사례 1 – 국제영화산업 세션 통역
한국영화진흥위원회와 일본문화청이 공동 주최한
“APEC Regional Co-Production Initiative” 세션 통역 수행.
→ 산업정책·법령·투자용어를 정확히 해석하여 공동제작 협의 촉진.
사례 2 – K-콘텐츠 수출 세션 통역
한국 OTT 기업과 태국 미디어기업이 발표한 “Beyond K-Drama: Expanding Asian Markets” 세션 통역.
→ 문화적 뉘앙스와 마케팅 표현을 자연스럽게 조율.
사례 3 – 문화외교 라운드테이블 통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APEC 회원국 대표단 간 비공식 협의 통역 수행.
→ 외교적 어조와 정책 용어 균형 유지, 합의문 초안 조율에 기여.
① 주요 전문용어 숙지
Co-Production (공동제작)
Cultural Cooperation (문화협력)
Creative Industry (창의산업)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Cultural Sustainability (문화적 지속가능성)
② 표현 스타일
영화·예술 세션에서는 감성적·예술적 언어,
정책 세션에서는 정확하고 중립적 용어 사용.
문화적 맥락에 따른 은유·비유 표현은
의미 중심으로 재구성해 전달.
영화·문화·산업이 결합된 복합 세션에서 전문용어 정확도 98% 유지.
주최 측으로부터 **“예술적 감수성과 정책 전문성을 겸비한 통역 수행”**으로 공식 감사패 수여.
포럼 이후 3개국 공동제작 MOU 체결 및 K-콘텐츠 해외 진출 협력 프로젝트 추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