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모델의 혁신 기능을 공개하고, 해외 기자·딜러·파트너사에게 브랜드 비전을 전달하는 글로벌 행사입니다.
통역사는 기술적 정확성 + 마케팅 감성 + 브랜드 톤앤매너를 조화롭게 전달해야 합니다.
신제품 라인업 공개 및 핵심 기술 소개
이미지 센서(Image Sensor)와 렌즈 혁신
AI 기반 피사체 인식 및 자동 보정 기능
8K 영상 촬영, 저조도 촬영, 손떨림 보정 기술
카메라 UX/UI 개선 및 사용자 경험 전략
프로페셔널 촬영 사례 및 글로벌 포토그래퍼 협업
브랜드 비전 및 시장 전략 발표
| 구분 | 세션 | 통역 형태 |
|---|---|---|
| 공식 발표 | 신제품 공개, 기술 설명, CEO 인사말 |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
| 기자 간담회 | 질의응답, 인터뷰 |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
| 시연 세션 | 제품 체험, 기술 시연 안내 | 현장 통역 (On-site / Whispering) |
| 마케팅 브리핑 | 글로벌 시장 전략, 파트너 세션 | 동시·순차 혼합 |
광학(Optics), 영상(Image Processing), AI 카메라 기술 이해
브랜드 홍보 톤 유지: 기술 설명뿐 아니라 감성적 메시지 전달
사진·영상 관련 전문용어 숙지
Aperture (조리개), ISO, Bokeh, HDR, Sensor, Autofocus, Dynamic Range 등
라이브 이벤트 상황 대응 능력 (시연·데모 등 돌발 상황 포함)
해외 기자 대상 Q&A에 대한 정확한 해석력
기술+감성의 균형 유지
기술 발표: 수치·성능 중심 → 명확·정확하게
마케팅 세션: 감성적·브랜드 메시지 중심 → 생동감 있게 전달
용어 표준화 유지
“Bokeh” → “아웃포커스 효과”
“Image Sensor” → “이미지 센서”
“Dynamic Range” → “명암 표현 범위”
라이브 시연 대응력
시연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촬영 오류, 장비 교체 등)에 빠르게 해석 전환
시각 자료·스크린 데모와 말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맞춰야 함
브랜드 아이덴티티 반영
브랜드 메시지(예: “Capture Beyond Vision”, “Redefine the Light”)는
일관된 번역 톤으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