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Cybersecurity), 물리적 보안, 데이터 보호, AI 기반 보안 기술, 국제 보안 규제를 다루는 전문 학술·산업 포럼입니다.
참가자는 보안 기업, 금융·IT 기관, 정부 보안 담당자, 연구자, 국제 표준화 기구 관계자 등이 포함되며, 통역사는 기술적 정확성 + 정책적 맥락 + 실무적 용어를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 (랜섬웨어, 피싱, DDoS 공격 등)
네트워크·클라우드 보안 및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모델
개인정보 보호법(GDPR, 국내 PIPA 등)과 컴플라이언스
블록체인 및 암호화 기술의 보안 활용
AI 기반 보안 솔루션 및 위협 탐지
IoT 및 스마트시티 보안
국가 안보와 사이버전(Cyber Warfare)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기조연설, 글로벌 보안 정책 세션, 보안 기술 발표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패널 토론, 실무 사례 발표, 질의응답
현장·실무 통역
보안 솔루션 시연, 기업 보안 협의, 해킹 대응 훈련
IT 보안, 네트워크, 암호화 기초 지식
국제 보안 규제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률 용어 숙지
보안 위협·기술 동향을 간결하게 정리할 능력
실시간 공격 시연·데이터 분석 발표에 빠르게 대응할 능력
정부·기업·연구자 간 이해관계 차이를 반영하는 균형감
RSA Conference (미국) – 글로벌 보안 기술·정책 동시통역
Black Hat Asia (싱가포르) – 해킹·보안 실무 세션 통역
K-ICT 정보보호 국제 컨퍼런스 (한국) – 정책·산업계 발표 통역
EU 사이버 보안 규제 포럼 – GDPR 및 EU 사이버 보안 전략 발표
핀테크 보안 세미나 – 금융 보안, 암호화폐 보안 솔루션 논의
보안 약어 주의
“APT” → 지능형 지속 위협
“Zero Trust” → 제로 트러스트 모델
“SOC” → 보안 관제 센터
데이터·기술 용어 정확성: 잘못된 번역은 기술 신뢰성 손상으로 직결
법·정책 맥락 고려: 법률·규제는 단어 선택에 따라 뉘앙스가 크게 달라짐
시연·데모 세션 대응: 기술 시연은 즉흥적 용어·속어가 많아 사전 용어집 준비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