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임 출시 행사는 글로벌 게이머, 투자자, 언론사, 파트너사 앞에서 게임을 공식적으로 공개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자리입니다.
동시통역사는 게임 산업 용어, 문화적 맥락, 기술적 설명, 마케팅 메시지를 정확하고 매끄럽게 전달해야 하며, 청중의 흥미와 몰입감을 살리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신작 게임 스토리라인, 캐릭터·세계관 소개
게임 엔진·그래픽·사운드 기술 설명
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파트너십 발표
e스포츠·스트리밍 플랫폼 연계 전략
게임과 메타버스, AI 기반 NPC 등 신기술 융합
글로벌 게이머 커뮤니티와 소통
동시통역
게임 출시 메인 무대 발표, 실시간 게임 시연 설명
순차통역
개발자·게임 디렉터 인터뷰, 기자 질의응답
현장 통역
해외 바이어·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행사
게임 산업 및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
기술 용어(엔진, 그래픽, 클라우드 게이밍, AI 등) 숙지
게이머 친화적 언어 활용(과도한 직역보다는 몰입감을 주는 표현)
문화적 맥락 이해 (국가별 게임 규제, 이용자 선호, e스포츠 환경 차이)
발표자의 열정과 마케팅 톤을 반영하는 전달력
한국 게임사의 북미·유럽 동시 출시 기념 행사 통역 (신작 MMORPG 발표)
일본 도쿄에서 열린 모바일 게임 글로벌 런칭쇼 동시통역 (게임플레이 데모, 기자회견)
e스포츠 리그 연계 발표 통역 (게임사–스트리밍 플랫폼 협업 발표)
글로벌 게임 박람회(E3, Gamescom, G-STAR 등) 내 신작 발표 무대 통역
전문 용어 대비: 게임 장르별(ARPG, FPS, MMORPG 등) 특수 용어 사전 준비
시연 통역: 게임플레이 장면과 동시에 설명이 이어지므로 시각 자료와 싱크를 맞춰야 함
감성 전달: 개발자의 열정·팬 서비스성 발언 등을 단순 번역이 아닌 현장감 있게 전달
문화적 차이: 특정 국가에서 민감한 콘텐츠(폭력·종교·정치적 표현) 언급 시 중립적 표현 사용
즉흥 대응: 기자들의 돌발 질문, 팬의 즉석 질의에도 대응할 수 있는 순발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