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청년 창업 지원 세미나 동시통역

  • 2025.12.09

1. 개요 (Overview)

청년 창업 지원 세미나는 예비 창업자·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정책 지원, 액셀러레이팅, 투자 유치 전략, 글로벌 시장 진출, 창업 생태계 조성을 다루는 실무 중심의 국제 포럼입니다.

참석자는
정부·지자체 창업정책 담당자, 스타트업 대표,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대학 창업센터, 국제기구(UNDP·OECD), 기업 혁신 담당자, 청년 창업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통역사는 비즈니스·투자·정책 용어를 정확히 전달하고, 창업자의 동기·비전 등 감성적 메시지까지 균형 있게 해석해야 합니다.


2. 주요 주제 예시 (Key Topics)

청년 창업 정책 및 정부 지원 프로그램

  • 창업 지원금, 보육센터(Incubator)·창업보육센터 프로그램

  • 규제 샌드박스, 스타트업 친화 정책

  • 대학·지자체 창업 생태계 구축 전략

창업 전략 & 비즈니스 모델 개발

  • 린스타트업(Lean Startup) 방법론

  • MVP 개발 및 시장 검증(Market Validation)

  • 고객 개발(Customer Discovery)

투자 유치(Investment) 및 자금조달

  • 초기 투자(Seed, Pre-A) 유치 전략

  • VC·엔젤투자자 Pitching

  • 크라우드펀딩·정부 보조금·융자 프로그램

글로벌 진출(Go-Global Strategies)

  • 해외 시장 조사·파트너십 발굴

  •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 스타트업 허브 도시(실리콘밸리, 싱가포르, 베를린 등) 진출 전략

창업 성공 사례 & 실패 사례 공유

  • 실전 창업가들의 경험 발표

  • 실패를 통한 학습(Fail Fast, Learn Faster)

  • 청년 창업 생태계에서의 협력 가치


3. 통역 형태 (Interpretation Format)

세션내용통역 방식
기조연설청년 창업 정책 방향, 생태계 비전동시통역
정책 세션정부·국제기구 창업 지원 프로그램동시통역
비즈니스 세션투자·BM 개발·글로벌 진출 전략동시통역
스타트업 Pitching창업자 발표·Q&A동시/순차 혼합
멘토링·네트워킹VC·AC·창업자 상담순차/현장통역

4. 요구 역량 (Required Competencies)

  • 스타트업·VC 투자 생태계 용어 이해
    (runway, burn rate, valuation, equity, traction, IR deck)

  • 정책·지원제도 용어 숙지

  • Pitch Deck 흐름에 맞춘 빠른 스토리텔링 전달력

  • 숫자·재무 데이터·시장 분석 발표 대응 능력

  • 발표자의 열정적 톤 vs. 정책 세션의 공식 톤 구분하여 통역


5. 실제 통역 사례 (Sample Interpretation Cases)

  • Youth Startup Summit – 글로벌 창업정책 포럼

  • Startup Ecosystem & Investment Forum

  • UNDP Entrepreneur Development Conference

  • 청년창업 IR 데모데이(AC/VC 참여)

  •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 연계 프로그램 발표회


6. 통역 시 유의사항 (Interpretation Notes)

스타트업·투자 용어 정확성

  • Runway → 자금 유지 가능 기간

  • Pitch → 투자 유치 발표

  • Traction → 시장 실적·고객 성장 지표

  • Burn Rate → 월간 자금 소모 속도

창업자의 스토리·감정선 반영

동기·도전·비전 등 감정 요소가 중요하므로
말의 힘과 에너지를 약화시키지 않도록 해석.

수치·그래프·시장 분석 발표 대응

시장 규모, 고객 수, 성장률 등
정확한 수치 전달은 투자 세션의 신뢰에 직결.

정책 발표의 정확성

지원 조건·자격·금액·프로그램 구조 등
최소 단 하나의 단어도 왜곡 없이 전달해야 함.


7. 요약 (Summary)

청년 창업 지원 세미나 동시통역은
정책·투자·비즈니스 모델·글로벌 전략이 결합된 복합 전문 영역입니다.
정확한 비즈니스 언어 이해, 투자·시장 용어 숙달, 발표자의 스토리와 에너지를 살리는 기술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