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ultaneous Interpretation for the International Seminar on AI in Education)
행사명: 2025 AI 교육 국제 세미나 (International Seminar on AI in Education 2025)
주최: 교육부, UNESCO 교육혁신국, 한국교육학회, 에듀테크산업협회
장소: 서울 DDP 국제회의장
주제: AI 기반 교육 혁신과 학습격차 해소 전략
참석자:
교육부 및 OECD·UNESCO 관계자, 국내외 대학·에듀테크 기업, 교사연수기관, 연구자, 정책 담당자 등
통역 목표: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 현장에 미치는 영향, 정책 방향, 윤리적 쟁점 등을 정확히 전달
각국의 교육혁신 사례를 문화·제도적 맥락에 맞게 자연스럽게 통역
① AI와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
생성형 AI(Generative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
개인 맞춤형 학습(Personalized Learning) 시스템
교사 역량 변화와 AI 윤리 교육
② AI 에듀테크 산업 및 정책 방향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규모 및 정부 지원 정책
데이터 기반 학습분석(Learning Analytics)
공공교육 내 AI 도입을 위한 법·제도적 과제
③ 국가별 사례 세션
핀란드·싱가포르·한국의 AI 교육 정책 비교
저소득국 대상 AI 기반 학습 접근성 확대 사례
교사 연수 및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 프로그램
④ 패널토론
‘AI는 교사를 대체할 것인가, 강화할 것인가’
‘공정성과 편향 문제에 대한 국제 기준 마련’
사례 1 – 정책 세션 동시통역
OECD 교육국 대표의 “AI Competency Framework for Students” 발표를 실시간 통역.
→ 정책·교육 용어의 정확도와 문체 일관성을 유지하여 참가자 이해도 향상.
사례 2 – 기술 세션 통역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AI 기반 학습 피드백 엔진 발표 통역 수행.
→ 기술적 설명과 교육적 맥락을 병행 전달하여 해외 교육 관계자에게 호평.
사례 3 – 윤리 패널 세션
AI 윤리전문가, 교사, 정책담당자가 참여한 토론 세션 통역 수행.
→ AI 편향·저작권·학생 데이터 보호 등 복합 주제에 대해 중립적 어조로 통역.
① 전문용어 숙지
Generative AI (생성형 인공지능)
Adaptive Learning (적응형 학습)
Learning Analytics (학습분석)
EdTech (교육기술 산업)
AI Literacy (인공지능 리터러시)
② 교육·정책 문맥 정확성 유지
UNESCO, OECD, EU 교육정책 용어 구분 (competency, digital divide 등)
“AI 활용”과 “AI 교육”의 개념 구분 강조
③ 문화적·교육적 맥락 고려
각국의 교육철학과 교사 역할 차이를 반영하여 통역
정책비교 세션에서는 문화적 표현(예: “교실 자율성”, “학습 문화”)을 자연스럽게 전환
전문용어 정확도 및 맥락 전달력 우수, 주최 측 및 UNESCO 관계자 호평
AI·정책·교육 기술 세션을 모두 포괄하는 통합형 통역 수행
행사 후, 해외 참가자 만족도 설문에서 “통역의 명료성과 전문성” 항목 4.9/5.0 기록
‘AI 교육 분야 국제 세미나’는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혁신과 학습격차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 세계 교육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모인 국제 포럼으로,
한·영 동시통역을 통해 정책·기술·윤리 세션 간 실시간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