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제품 디자인 포럼 동시통역, 번역, 통역

  • 2025.09.19

제품 디자인 세미나는 산업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지속가능한 소재, 디지털 디자인 도구, 브랜드 전략 등을 다루는 국제 포럼입니다.
참가자는 디자이너, 제조기업, IT·소프트웨어 개발자, 학계, 마케팅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통역사는 창의적 개념 + 기술적 설명 + 비즈니스 전략을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1. 주요 주제 예시

  • 사용자 중심 디자인(User-Centered Design)

  • 지속가능한 소재와 친환경 디자인

  • 디지털 트윈·3D 프린팅·AR/VR 기반 디자인

  • 디자인과 브랜드 전략의 융합

  • UX·UI 혁신과 제품 사용성 테스트

  • 글로벌 시장을 고려한 디자인 로컬라이제이션

  • 인공지능(AI) 기반 디자인 지원 도구


2. 통역 형태

  •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기조연설, 디자인 철학·트렌드 세션, 글로벌 디자인 포럼

  •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패널 토론, 기업 사례 발표, 학계·산업계 협력 논의

  • 현장·실무 통역
    신제품 시연, 디자인 워크숍, 기업 간 협업 미팅


3. 요구 역량

  • 디자인 이론 및 UX·UI 트렌드 이해

  • 3D 프린팅·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 용어 숙지

  • 창의적 개념을 감각적으로 전달할 언어적 유연성

  • 글로벌 디자인·브랜딩 용어의 뉘앙스를 정확히 반영

  • 발표 자료(이미지·그래프·시연 영상) 해석 능력




4. 실제 사례

  • 밀라노 디자인 위크 세미나 –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 동시통역

  • IDEO 디자인 혁신 워크숍 – 사용자 중심 디자인 사례 발표

  • 서울 디자인 국제포럼 – 지속가능 디자인·소재 세션 통역

  • 애플·삼성 제품 UX 세미나 – UX·UI 혁신 발표 통역

  • 3D 프린팅 & AR/VR 디자인 컨퍼런스 – 디지털 툴 기반 디자인 사례 통역


유의사항

  • 전문 용어 정확성

    • “User-Centered Design” → 사용자 중심 디자인

    • “Design Thinking” → 디자인 사고

    • “Digital Twin” → 디지털 트윈(가상 복제 모델)

  • 시각자료 연계: 발표의 70% 이상이 이미지·시각 자료에 의존하므로 설명과 화면을 함께 맞추어야 함

  • 창의적 뉘앙스 반영: 단순 직역보다는 감각적이고 공감되는 언어 선택 필요

  • 산업+예술 균형: 기술적 설명과 예술적 철학이 혼합되므로 균형 있는 톤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