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저탄소 스틸 수소환원제철 동시통역 세미나

  • 2025.09.18

저탄소 스틸 세미나는 철강 산업의 탄소 배출 저감, 친환경 기술 혁신,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학술·산업 포럼입니다.
참가자는 철강사, 에너지 기업, 정책 입안자, 연구자, ESG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통역사는 산업 기술 + 환경정책 + 국제 규제에 걸친 폭넓은 전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1. 주요 주제 예시

  • 수소환원제철(Hydrogen-based Direct Reduction) 기술

  • 전기로(Electric Arc Furnace) 확대와 재생에너지 활용

  •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기술

  • 글로벌 탄소중립(Net-Zero) 정책과 철강업 규제 대응

  • 순환경제(Circular Economy)와 철강 재활용 전략

  • 저탄소 스틸 제품의 인증·표준화 (Green Steel Certification)

  • 국제 철강 공급망과 지속가능성


2. 통역 형태

  •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 기조연설, 글로벌 정책 세션, 기업 기술 발표

  •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 패널 토론, 산업계·학계 질의응답

  • 현장·실무 통역

    • 제철소 견학, 기술 시연, 기업 협의

3. 요구 역량

  • 철강 공정(고로·전기로·수소환원) 기초 지식

  • 환경·에너지 정책 및 ESG 경영 관련 용어 숙지

  • 화학·공학 기반의 기술 개념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능력

  • 국제 규제·표준 관련 발언의 법적 뉘앙스 반영

  • 기술·정책·투자 세션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융합적 해석 능력

 

4. 실제 사례

  •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Sustainability Conference 동시통역

  • Hydrogen Iron & Steel Making Forum (HISF) 통역 (수소환원제철 최신 기술 발표)

  • EU Green Steel Summit (유럽연합의 탄소중립 철강 규제 논의)

  • 한국철강협회 저탄소 제철 세미나 (산업·학계·정부 공동 참여)

  • 일본 JIS·ISO 표준화 워크숍 (친환경 철강 국제 인증 논의)

저탄소 스틸 세미나는 산업 기술·환경 정책·국제 표준이 융합된 영역이므로, 통역사는 공학+정책+경제 감각을 동시에 갖추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