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국제 포럼은 첨단 ICT, 빅데이터, AI, IoT를 활용한 도시 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참가자는 도시계획가, IT 기업, 정책 입안자, 연구자,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하며, 통역사는 기술·정책·사회적 가치를 아우르는 용어를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스마트 인프라 구축 (IoT 기반 교통·에너지·환경 관리)
도시 데이터 플랫폼과 거버넌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서비스 혁신
친환경·탄소중립 도시 설계
시민 참여형 스마트시티 모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활용한 도시 관리
글로벌 스마트시티 협력 및 표준화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기조연설, 글로벌 세션, 국제 협력 포럼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패널 토론, 기업·정책 발표, 질의응답
현장·실무 통역
스마트시티 체험관, 시범사업 브리핑, 기술 시연
도시계획, IT, 에너지, 환경 관련 융합 지식
ICT·AI 용어 숙지: IoT, Digital Twin, Smart Grid, Mobility as a Service(MaaS)
복잡한 기술 개념을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게 간결하게 전달
도시 정책 문구와 사회적 함의를 균형 잡힌 톤으로 해석
다양한 억양·발표 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응
World Smart City Expo (WSCE, 대한민국) 동시통역 (스마트 모빌리티·에너지 세션)
바르셀로나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도시 데이터·거버넌스 세션)
UN-Habitat 스마트도시 회의 (지속가능 도시 발전)
싱가포르 Smart Nation Summit (스마트 행정·보건 서비스 발표)
두바이 Smart City Forum (AI 기반 도시 서비스 사례 공유)
기술+정책 복합 용어 주의:
“Digital Twin” → "디지털 트윈(도시 가상복제 시뮬레이션)"
“MaaS” → "통합 교통 서비스"
시민 참여 강조 맥락 전달: 단순 기술 설명이 아닌 사회적 가치·생활 편의성까지 담아야 함
도표·그래프 대응: 도시 데이터·교통 시뮬레이션 자료가 많으므로 사전 자료 확보 중요
국제 협력 논의: 각국 정책 용어 차이를 정확히 반영해야 협상·토론이 원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