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인권 포럼 통역 번역

  • 2025.08.25
  • 주제: 장애인의 인권 보장, 차별 철폐, 포용적 사회 구현

  • 참석자: 국제 인권단체, 법학자, 장애인 단체 대표, 정책 입안자, 언론, 시민사회 활동가

  • 통역 포인트: 법률·정책 용어와 인권 담론을 정확히 전달하며, 민감한 주제를 존중하는 언어 사용

2. 주요 세션 및 사례

법·제도 세션

  • 발표 내용: 장애인 차별금지법, 접근권 보장, 유엔 장애인권리협약(UN CRPD) 이행 현황

  • 사례: 미국에서는 ‘장애인 교육법(IDEA)’에 따라 발달장애 아동이 일반 학교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음.

고용·경제적 권리 세션

  • 발표 내용: 장애인의 노동시장 진입 장벽 해소 필요성

  • 사례: 한 IT 기업은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이후 60% 이상이 정규직으로 채용됨.

사회 참여·문화 세션

  • 발표 내용: 장애인의 문화·여가·정치 참여 확대 방안

  • 사례: 한 시각장애 예술가는 점자·음성 프로그램을 통해 회화 작품을 제작하여 국제 미술제에서 수상, 사회 인식 개선에 기여.

권익옹호 세션

  • 발표 내용: 자기결정권 보장, 의사소통 권리 확대 필요

  • 사례: 영국의 한 지자체는 발달장애인 당사자를 ‘시민 자문위원’으로 위촉,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


3. 핵심 용어 대비표

  • Disability Rights → 장애인 인권

  • UN CRPD (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 Accessibility → 접근권

  • Inclusive Employment → 포용적 고용

  • Self-determination → 자기결정권

  • Advocacy → 권익옹호

4. 통역 전략

  • 전문 용어: 국제 협약·법률 용어는 원문과 한국 내 공식 번역을 함께 제시

  • 사례 통역: 발표자가 강조하는 성공사례·문제사례 모두 균형 있게 전달

  • 감정적 뉘앙스: 차별·권리 침해 사례 통역 시, 사실 전달에 충실하되 비하 표현은 중립적·인권 친화적 용어로 순화

  • 청중 고려: 인권단체, 학계, 정책 담당자 등 다양한 배경의 청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 조정

장애인 인권 포럼 통역은 법·제도 / 고용 / 사회참여 / 권익옹호의 4개 세션 중심으로 진행되며, 구체적 국내외 사례를 포함해 인권 보장과 제도 개선 방향을 강조하는 발표가 많습니다. 통역자는 전문 용어와 인권 감수성을 모두 균형 있게 다루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