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디자인 컨퍼런스는 차량 외관·내장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지속가능 소재,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을 다루는 국제 행사입니다.
참석자는 자동차 제조사, 디자인 스튜디오, 부품 기업, 대학·연구기관, 미래 모빌리티 스타트업, 정책 기관 등으로 다양하며, 통역사는 기술·예술·산업 트렌드 용어를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차량 외관 디자인 트렌드 (SUV, EV, 자율주행차)
인테리어 UX·UI 디자인 (HMI, 터치스크린, 음성인식 인터페이스)
지속가능한 소재와 친환경 디자인 (재활용 섬유, 바이오 플라스틱, 경량화 소재)
자율주행 시대의 디자인 혁신 (운전석→라운지 공간 전환)
전기차(EV) 및 모빌리티 서비스(MaaS) 디자인 전략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협력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지털 트윈·VR을 활용한 디자인 시뮬레이션
동시통역 (Simultaneous Interpretation)
기조연설, 글로벌 세션, 자동차 기업 CEO 발표
순차통역 (Consecutive Interpretation)
패널 토론, 디자인 워크숍, 학술 발표
현장·실무 통역
디자인 전시관 투어, 자동차 모델 시연, 바이어 미팅
자동차 디자인·엔지니어링 용어 숙지 (Aerodynamics, Concept Car, Modular Platform 등)
UX·UI 관련 언어 감각 (HMI: Human-Machine Interface, Driving Experience 등)
미학적·감각적 표현을 시각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는 언어적 유연성
지속가능성·신소재 용어 정확한 해석 (biocomposite, lightweight structure 등)
글로벌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마케팅 언어를 문화적으로 적절하게 전달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GIMS) –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발표 동시통역
Seoul Mobility Show 디자인 포럼 – 전기차·자율주행차 디자인 세션
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 – 클래식카 디자인 철학 발표 통역
CES Automotive Design 세션 – 스마트 모빌리티 UX·디자인 혁신 발표
디자인 전문 용어 정확성
Concept Car → 컨셉카
Aerodynamic Efficiency → 공기역학적 효율성
Human-Centered Design → 인간 중심 디자인
Brand Identity → 브랜드 아이덴티티(정체성)
비유적 표현·감각적 언어를 살려 전달 (예: “유려한 곡선” “미래지향적 실루엣”)
기술+예술 결합된 발표가 많으므로,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감각을 동시에 고려
슬라이드/도면 활용 발표가 많아, 시각 자료와 해설을 빠르게 매칭해야 함